Gilles Roudiere : Alb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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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les Roudiere은 1976년생으로 프랑스에서 태어나서 독일에서 활동하는 작가이다. 그는 2005년경에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하던 일을 그만두기로 결심했다. 그의 작업은 동유럽의 여러나라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처음에는 사진에는 관심이 없었으나 그의 할아버지가 사진가 였던것에서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일때문에 폴란드에 2년간 머무르면서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의 이번 작업인 “Shitet”은 알바니아어로 “for Sale”이다. 이와 같은 제목을 붙인 이유는 알바니아를 여행하는 내내 지방 어디에서나 “Shitet”라고 적힌 것을 볼 수 있었다고 한다. 마치 온나라를 팔것 처럼. 자신이 보기에는 알바니아를 대표하는 이미지는 “Shitet” 이라는 단어 같았다고 한다.

그는 매우 작은 PnS형의 카메라만 사용하였는데 주로 Ricoh Gr, Hexar등을 사용하였는ㄷ 허리가 아파서 큰 카메라나 가방을 매고 다닐 수가 없었던 것도 PnS(똑딱이 카메라)만을 사용한 이유라고 한다. 그러한 작은 카메라를 들고 가볍게 돌아다니면서 사람들과 더욱 가깝게 얘기하고 자연스러운 모습들을 사진에 담을 수 있었다고 한다.

그의 좀더 많은 사진은 그의 Website 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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