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ry Fayt : Under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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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벨기에 출신의 Harry Fayt는 2006년부터 수중사진을 촬영하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베이비사진을 위해 시작했지만, 친구를 상대로 테스트 촬영 중 그 장면이 마음에 들어 패션사진으로 전향한다.
네살때부터 물을 좋아했다는 그는 물을 제2의 집이라고 생각할만큼 익숙하게 여긴다. 그런 이유로 그의 작업은 대부분 물속에서 이루어진다. 예전부터 물속 촬영은 많은 작가들에 의해 촬영되어 왔다. 하지만  Harry Fayt의 작업은 단순히 모델을 물속에서 촬영하는 차원을 넘어 점점 진화되어 가는 것이 보인다.

그의 사진은 그의 website 에서 더 많은 사진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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