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크레인 기사의 600m 고공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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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타워의 높이는 600m에 달하고 이것은 현재 세계에서 두번째로 높은 건물로 기록되고 있다.
그러나 이 건물이 아직 공사중에 있다. Wei Gensheng은 이 건물을 짓기 위한 타워크레인의 기사로 일하고 있으면서 크레인에서 보이는 비현실적인 도시의 이미지를 촬영했다.
Wei Gensheng은 이 사진들로 여러 상들을 받으며 웹상에서 알려지고 있고, 그는 일상적으로 보지 못하는 도시의 풍경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하기 위해 사진을 촬영하였다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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